편집 원칙
무엇을 근거로 쓰고, 무엇을 쓰지 않는가.
이해관계 공개
이 사이트는 주식회사 파이헬스케어가 운영합니다. 같은 회사가 기사에 등장하는 시리어스 근적외선 LED 헬스케어 기기를 만들고 판매합니다. 제품을 언급하는 문단에는 판매 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붙어 있고, 그 링크를 통한 구매는 회사의 매출이 됩니다.
이 구조에서 독자가 기대할 수 있는 최소한은 ‘제품이 언급되는 지점이 어디인지 분명히 보이는 것’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제품 언급은 본문에 섞지 않고 한 편에 한 블록으로만 두며, 본문의 운동·자세·생활습관 내용은 제품 없이도 그대로 실행할 수 있게 씁니다.
근거
- · 동료평가를 거친 연구 문헌과 공공 보건기관 자료를 우선합니다.
- · 연구를 인용할 때는 표본 크기와 한계를 함께 적고, 단일 연구를 일반화하지 않습니다.
- · 근거가 약한 주제는 ‘아직 결론이 없다’고 쓰는 편을 택합니다.
- ·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.
쓰지 않는 것
- · 질병을 낫게 한다는 표현. 시리어스 제품은 헬스케어 기기이며 의료기기가 아닙니다.
- · 개별 독자를 향한 진단이나 처방.
- · 병원 진료를 미루게 만드는 자가판단 유도. 야간통,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, 발열, 대소변 장애 같은 경고 신호는 해당 주제의 기사마다 따로 적어 둡니다.
- · 효과를 단정하는 후기형 서술.
제작과 검토
기사는 주식회사 파이헬스케어 콘텐츠 팀이 작성하고, 발행 전에 대표 박승환가 직접 검토합니다. 근거가 바뀌면 공개 후에도 수정합니다. 내용에 대한 책임은 박승환에게 있으며, 문의는 support@piehealthcare.kr로 받습니다.
다만 이 검토는 근적외선 헬스케어 기기를 다뤄 온 실무 경험에 기반한 것이며,의료인 자격에 근거한 의학적 감수가 아닙니다. 이 사이트의 글은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참고 정보로 읽어 주십시오.
정정
사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support@piehealthcare.kr로 해당 URL과 함께 알려 주십시오. 확인되면 본문을 고치고 수정일을 갱신합니다. 근거 문의도 같은 주소로 받습니다.